목원대가 중국 베이징 수도사범대 과덕학원과 '3+1 유학프로그램'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목원대는 지난 27일 오전 교내 본부 회의실에서 중국 수도사범대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덕학원 학생들은 중국에서 5학기를 마치고 6-7학기를 목원대에서 유학하면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목원대는 중국 흑룡강대학 등 해외 대학과 교환학생을 통해 교류하면서 등록금, 기숙사비 등을 면제해줬다. 그러나 이번 과덕학원 유학생은 등록금(연간 3만5천위안)을 받고 유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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