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U, IT 핵심기술사업 3개 과제 선정
2013년까지 총 사업비 46억원 수주
한국정보통신대(ICU)가 최근 정부가 공모한 '2008년 IT 핵심기술 개발사업'에서 3개 과제를 따냈다. 이로써 ICU는 오는 2013년까지 총 사업비 4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ICU 산학협력단(단장 박홍식)은 2일 정부가 최근 공모한 IT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Urban Computing Middleware 기술개발’ 등 3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IT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정부가 국내 IT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동통신, 광대역통신망, u-컴퓨팅 등 IT 분야의 원천·융합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ICU 산학협력단장인 박홍식 교수 또한 “ 국내 유일의 IT전문 특성화 대학답게 이번 2008년 IT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신청한 3개 과제가 모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IT관련 핵심 원천기술과 융합기술 개발 등을 통해 신산업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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