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총장 김희수) 의학과 이무식 교수(예방의학)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6회 보건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보건산업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및 수장을 수여받았다.
이 교수는 지역 보건의료전문가 양성 사업 등을 성실하게 추진, 대전충청권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건양대 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03. 7), 충청남도지사 표창(1999. 12) 등을 수상했다.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증진자문위원회 위원, 대전광역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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