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멘토링
유학생 선후배 교류
일본 호세이대 도입
일본 호세이대가 외국인 신입생들의 원만한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외국인 선배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호세이대는 본래 학교 ‘국제센터’를 통해 외국인 신입생들의 적응을 도왔으나 올해부터는 이 학교에 먼저 진학한 외국인 학생들이 신입생을 돕도록 했다.
이에 따라 최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51명의 외국인 신입생은 자신들보다 먼저 진학한 외국인 학생들에게 생생한 조언을 제공받았다. 또 이들은 함께 교내 곳곳을 돌아보며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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