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화대가 독일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지멘스(siemens)사와 기술교환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향후 5년간이다.
최근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추후 양 기관은 기술교환센터를 설립, △철도 교통 △폐수 처리 △에너지 보존 △배기가스 감소 △교통 정보처리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연구를 진행 해나갈 계획이다.
협약과 관련 중국 교육부 장 와오수 장관은 “대학과 기업의 협약으로 좀 더 용이하게 신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대학과 기업이 각자의 다른 면을 배울 수 있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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