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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 대학과 협력 강화
영국 정부가 영국과 미국대학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크로니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수십 년 동안 미국과 영국 학생들이 서로의 나라를 오갔고 앞으로 그 수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영국과 미국 대학들의 협력이 현재보다 훨씬 강화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교수교환·공동연구 등을 통해 영국과 미국 대학들의 협력 강화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협력을 추진 중인 런던킹스칼리지와 뉴욕대의 교수들은 이미 영·미 연합정보시스템위원회의 공동 기금을 지원받을 첫 번째 수여자로 선정됐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08-04-28 오전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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