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근 (주)신성이엔지 회장이 제 31대 성균관대 총동창회장에 임명됐다.신임 이 총동창회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 61학번으로, 그동안 모교 발전기금으로 9억여원을 기부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회장은 1977년 클린룸 장비 등 반도체 기계 제조업체인 (주)신성엔지니어링(현 신성이엔지)을 설립해 2001년부터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이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