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박영근 교수 "친환경 대운하에 일조"
제3회 대한민국 지식(기술)경영대상 특별상 수상
창원대는 경영학과 박영근 교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지식(기술)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지식사회인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는 "경남지역의 강은 경제발전과 도시 집중화에 따라 생활하수와 공업용 오폐수들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운하 개발시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 대안을 마련해 국가적인 사업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친환경적인 대운하 사업을 위해 발족한 경남운하정책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지식(기술)경영 대상'은 엘리트 경영인과 기술혁신기업을 발굴해 알리고 바람직한 일꾼과 일터상을 정립하기 위해 재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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