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문화가 있는 상차림 그릇展-오늘의 우리 식기’를 주제로 오는 22일 교내 ECC극장에서 '제8회 김옥길 기념강좌'를 개최한다.
'김옥길 기념강좌'는 여성교육과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헌신한 고 김옥길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기념강좌는 이화여대 도예연구소가 주관하며 음식문화와 생활공간에 따른 한국 현대 도자식기의 새로운 경향에 대한 연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화여대 도예연구소는 2005년 런칭한 E-MOMM 브랜드 사업을 통해 우리 식기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도예문화도 제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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