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나용호)는 19일 열린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김중만(생물환경학) 교수가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현재까지 총 34개에 이르는 산업재산권을 등록하고 매학기 창의력 개발 관련 강의를 개설하는 등 발명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1978년 원광대에 부임한 김교수는 그동안 △농촌진흥청 전문위원 △한국식품영양학과학회 부회장 △원광대 생명자원과학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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