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종호)는 19일 ‘제36회 성년의 날’을 맞아 인문대가 학생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성년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년례’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인문대 19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예식은 축사·성년선언·절하기 등 전통 격식을 갖춰 진행됐다.
최성렬 인문대학장은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긍지를 되새겨주기 위한 성년례 의식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한 ‘인격자’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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