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하 시인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와 생명가치의 재발견’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동국대 생태환경연구센터(소장 김일중)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교내 동국관 M동 3층 행정대학원 첨단강의실에서 ‘생명 평화 운동과 운하이야기’를 주제로 에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교원탁회의의 실현과 생명의 의미’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김지하 시인이 발제를 하고,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와 김용해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장, 도법스님,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에 가세한다.
문의 :(02)2260-8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