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2013년 명문 20위 진입할 것”
22일 제3의 창학 선언 ... 4대 비전· 7대 과제 등 장기발전계획 '뷰티플 챌린지' 발표
제주대(총장 고충석)가 2013년 전국 명문대 20위 진입을 위한 4대 비전과 7대 도전과제를 포함하는 장기발전계획 ‘뷰티플 챌린지’를 발표하고 '제3의 창학'을 선언했다.
제주대는 22일 오전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발전기금 1천억원 △국책사업 및 각종 연구비 유치 연간 1천억원 △졸업생 취업률 80% △변호사 시험 합격률 90% △의사 수의사 간호사 고시 합격률 100% △외국인 학생 유치 500명 △교수 연구실적 전국 10위 진입 △외국인 교수 30명 확보 등 각종 세부 지표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기본에 충실한 대학 △제주를 선도하는 대학 △명문 20위 대학 △자랑스러운 글로벌 대학 등을 내용으로 하는 4대 비전을 내걸었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도전과제로는 △인성중심의 전문인재 육성 △연구역량 상위 20위 진입 △교육·연구 글로벌화 △국제경쟁력을 갖춘 특성화 △재정 확립 및 행정 효율화 △환경·문화·디지털이 공존하는 캠퍼스 조성 △제주 발전 선도 등 7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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