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김광용 교수, 미국기계학회 펠로우 선임
인하대(총장 홍승용)는 기계공학과 김광용 교수가 유체기계 분야 학술 교류와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적 기계공학 학술단체인 미국기계학회(ASME)로부터 최근 펠로우로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펠로우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단체들이 탁월한 연구·학술업적을 성취한 학자들에게 수여하는 최고 회원등급이다. 국내 1만 5000여명의 대학기계학회 회원 중 미국기계학회 펠로우는 이장무 서울대 총장·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등 10여명에 불과할만큼 선임이 어려운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 전문학술지 논문 138편·국제학술대회 눈문 83편을 게재했으며 △아시아유체기계평의회 사무총장 △대한기계학회 논문집 편집장 △유체기계공업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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