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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법무부 사회통합 대학 선정
목원대가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 대학으로 선정됐다.

목원대는 21일 법무부의 '다문화 이해증진 및 이민자 사회통합 ABT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ABT(Active Brain Tower)대학은 법무부가 이민자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개발의 기회를 주기위해 대학의 공모를 받아 선정했다. 목원대는 대전권 대학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법무부의 예사지원은 목원대 이주여성연구소가 받게 된다. 이 연구소는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과 한국생활 적응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ABT대학 선정으로 지역사회의 다문화 이해 증진, 사회통합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 이민정책 세미나 등 사회통합을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8-05-23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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