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동대(총장 한동관)는 23일 ‘효 사상의 현대적 조명’을 주제로 한국 효학회 강원지역(지역회장 남궁용권 관동대 명예교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효학회는 효 사상 연구 및 효행 실천 장려를 위해 창설돼 올해부터 각 지역별 학술대회를 계획, 강원도에서 첫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서는 최승순 강원대 명예교수가 ‘한국전통사회 효사상의 현대적 조명’, 김시우 성산효도대학원대학 교수가 ‘성경적 효사상이 현대적 조명’, 정문교 율곡평생교육원 원장이 ‘강릉지방 효행문화의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종합토론의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