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 전문사관양성과가 지난 23일 육군본부의 2008년 후반기 여군·헌병부사관 합격자 발표에서 여군 8명, 헌병 7명 총 15명을 배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이번 기록은 07-후반기, 08-전반기에 이에 3회 연속으로, 부사관 양성에 특화했음을 보여줬다.
경북전문대학은 “졸업생들과의 온·오프라인 시험정보 공유와 철저한 대비가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합격생들은 신체검사와 면접평가 후 오는 8월 4일 육군훈련소에 입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