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입주 MBSKIN, 양모제품 선보여
경상대 연구진과 2년 연구. 원액 35% 첨가
연암공업대학에 입주한 ‘MBSKIN’은 경상대 연구진과 2년 동안 연구와 테스트를 거친 탈모방지, 양모제품인 ‘毛5080 시리즈(샴푸, 토닉, 에센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5080’은 50가지 천연성분으로 건강한 두피를80세까지 유지한다는 뜻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피 한방 제품의 대부분 원료가 첨가됐고,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15가지 아로마 테라피 성분을 첨가했다. 최고35%의 원액을 첨가, 한방성분 국내 최다량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오소리오일과 피톤치드성분, 세포재생인자인 코페 텝타이드를 첨가했다.
MBSKIN은 “원료 확보 등 개발초기부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재배환경과 조건을 확인한 엄선된 친환경 원료만을 사용해 믿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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