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은 4일과 5일 양일 간 대학 복지관 앞 광장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4일에만 1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대한적십자 대구·경북혈핵원 한용원 헌혈팀장은 “최근 AI 때문에 수혈공급에 지장이 많다”며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은 3·6·9·11월 매년 4회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헌혈운동 참가자들의 헌혈증서를 기증받아 11월 초순 ‘2008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이후 헌혈증서를 필요한 구성원들이나 지역 시민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