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오는 12일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진 교수는 ‘이명박 정권시대를 대처하는 대학생들의 자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선대 관계자는 “최근 진 교수가 언론 등을 통해 이명박 정부에 대한 전면적 비판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강연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뜨겁다”고 말했다.
문학평론가인 진 교수는 현재 중앙대 독문과 겸임교수를 비롯해 진보신당 홍보대사·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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