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가 문화예술 분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명대는 최근 특수대학원 개편에 따라 문화예술대학원을 신설한 데 이어 13일 중국 동화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예술 분야와 관련,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과 동화대는 △교수·학생교환 △학술교류 등은 물론 △문화예술관련 공동센터 설립 △국제적인 문화예술·디자인 비즈니스 등에 관한 공동연구 △전문실무교육 △인적자원개발 △문화콘텐츠 연구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은 방송인에게 필요한 문화예술적 소양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방송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일에는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팀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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