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호 목포해양대 총장은 18일 오후 2시 교내 기관공학관 1층 소강당에서 ‘바다로, 세계로’ 전국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문태고등학교 김민경(산문)·이동일(운문) 학생이 영예의 대상인 국토해양부장관을 차지하는 등 전국 31개 학교에서 총 44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목포해양대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청소년들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