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박성호)는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역사교육과 전통문화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박물관 관장실에서 창원교육청과 '교학 협력 협정서'를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협정에 따라 창원대 박물관과 창원교육청은 지역 역사와 전통 문화 교육 학습프로그램과 창원대 박물관을 활용한 문화유산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또 교사와 학생들의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 평생학습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및 한국전통문화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이 고장의 역사와 전통 문화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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