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 열린 인문강좌
학진,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여덟번째 시리즈 ...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서 개최
주제는 '기복사상과 한국의 기층문화'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1일 오후 3시 열린 인문강좌를 펼친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이 진행하는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여덟 번째 시리즈 '기복사상과 한국의 기층문화'의 강연을 최정호 교수가 맡았다.
최 교수는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5회에 걸쳐 인문강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제를 통해 그는 우리나라의 전통적 기복사상을 사회문화의 맥락 속에서 분석해 보고 비교문화적 시각에서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는 '열림과 소통의 인문주간'과 함께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학진이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해 10월부터 인문학과 인접 학문분야의 국내 최고학자 10인을 초청,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5주간 공개강좌를 열고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