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온성 순천대 교수(사진예술학과)가 오는 2~8일 광주 갤러리QV○에서 ‘바보생각’이라는 주제로 개인 사진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 교수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10여점의 사진작품과 영상설치작품이 전시된다. 최 교수는 “자기의 삶을 되돌아 다시 처음으로 삶에 대한 고찰을 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그 동안 ‘self-portrait, 사회가 원하는 사람’(1992년), ‘깸 awakenning’(1995년), ‘우리시대의 자화상’(2000년), ‘심상풍경’(2001년), ‘심상풍경-두 번째 이야기’(2002년), ‘심상풍경-눈을 감고 세상을 봅니다’(2005년) 등 다수의 사진전에 작품을 전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