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 예술단은 오는 23, 24일 오후 8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2008여름축제 정기공연’을 펼친다.
무용공연 부문은 ‘춤으로 보는 세상’이, 음악공연은 ‘섬머 뮤직 앙상블’이 주제다.
23일 무용공연에는 한국무용 <창-부아산에 핀 철쭉>, 발레공연 <대지의 불>, 현대무용 와 <드럼 노마드> <커머셜댄스> 등을 공연한다.
24일 음악공연에는 밴드공연, 탱고, 마술, 듀엣, 밸리댄스, 비보이, 크로스오버국악그룹 공연 등 다양한 형식의 음악들이 준비돼 있다.
수원여자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대학 특성화 사업인 ‘매세나 운동’ 일환으로 지역사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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