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보건의료 3개 학과 신설
09학년도 정시 간호·물리치료·치위생학과 선발
선문대가 보건의료계열 3개 학과를 신설한다.
선문대는 19일,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받아 간호학과 등 보건의료계열 3개 학과의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문대는 2009학년도 정시모집 전형부터 △간호학과 30명 △물리치료학과 15명 △치위생학과 20명을 모집한다.
선문대는 "이번에 신설되는 보건의료계열 학과를 기존의 재약공학과와 의생명과학과 등과 연계,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산하 보건의료 인프라도 활용하게 된다. 선문대는 "청심 국제병원과 청심 국제한방병원, 청심 빌리지 등을 실습기관으로 지정하고, 미국 브리지포트(Brigeport)대학과 일본 일심병원과도 학술·연구 교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봉태 총장은 "재단의 보건의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우수한 인력을 배출시킬 것"이라며 "방과 양방을 아우르는 의료체계를 확립하여 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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