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대(총장 한송)가 원주캠퍼스에 종합강의동을 신축한다. 대학 통합에 따른 공간·교육시설 부족 해소를 위해서다.
강의동은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건축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한 뒤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11년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의동 신축에는 총 119억 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강릉대는 강의동 외에도 2014년까지 예술교육관·체육관·유치원·강당·벤처창업관 등 대규모 교육 시설을 건립, 우수 교육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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