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이효계)는 지난 1일 ‘학생생활관 기공식’을 열었다.
‘학생생활관’은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로 오는 2010년 완공될 계획이다. 완공 후에는 재학생은 물론 해외 대학생들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국제기숙사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공식에는 박종순 법인이사장·이효계 총장·서만선 총동문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 학생생활관의 순조로운 건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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