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소장 김용해신부)는 오는 4일 교내 이냐시오강당에서 '생명문화의 영성'을 주제로 세계 석학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 연사는 세계적 영성학자이자 로마 그레고리안대 영성학부장인 루이스 후라도 신부로 루이스 신부는 '생명문화의 현상학/하느님의 계명과 생명', '인간을 생명으로 이끌어주는 기준들/생명문화의 영성' 등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루이스 신부는 현대 세계의 문화 안에 스며든 죽음 문화의 현상들, 폭력과 전쟁, 윤리를 거스르는 생명조작, 안락사, 낙태 등의 현실을 조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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