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 재학생 80명은 27~28일 주말 동안 전북 고창 하전갯벌마을에서 제74기 갯벌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이번 갯벌체험 행사에서 갯벌 생물들의 생태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미당 서정주 문학관· 인촌생가·고인돌군·고창읍성 등 주변 유적지를 탐방했다.
관광레저학부 이민규 씨는 “학업과 취업준비로 지친 심신에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체험연수 프로그램은 2000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74기까지 9년째 시행되어온 계명문화대학의 특성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