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의 제작자 겸 배우인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가 목포대에서 특강을 한다.
목포대(총장 임병선)는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 인문대 1105 강의실에서, 송승환 대표를 초청해 ‘난타 기획에서 세계진출까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자 겸 배우인 송 대표는 지난 1989년 극단 환퍼포먼스를 창단하고, 1996년 난타기획사인 PMC프로덕션을 창립, 난타를 세계적인 문화 상품으로 키워냈다. 현재 문화산업포럼 공동대표, 한국 뮤지컬 협회 이사, 명지대 문화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