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강대 다산관 101호 국제회의실에서 개교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서문화의 교류(8일)', '통사론과 화용론(9일)', '동아시아 식민성을 다시 생각한다(10일)'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학술대회에는 김윤식 서울대 교수·구노 하버드대 교수·미누티 피렌체대 교수 등 국내외 저명학자 30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강대는 "동서문화의 교류와 동아시아 식민성에 대한 성찰을 통해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의 인류 보편적인 세계관의 정립을 모색해 보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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