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와 KORAIL 충남지사가 오는 11일 대천해수욕장을 찾아 서해안 살리기에 나선다.
'서해 환경 살리기' 행사에서는 남서울대 스킨스쿠버 동아리 학생 등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바다 정화활동을 편다.
남서울대는 "환경캠페인도 진행해 기업과 대학이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는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남서울대와 KORAIL 충남지사는 양 기관의 경쟁력을 위해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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