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훈 고려대 교수, '창의연구진흥사업' 선정
식물대기온도센서 연구에 9년간 매년 6억 지원
고려대 식물대기 온도센서 연구단(단장 안지훈)이 지난 6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 하반기 '창의,연구진흥사업' 신규 연구단으로 선정됐다.
창의연구진흥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 세계적 연구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고려대 식물대기 온도센서 연구단은 연간 평균 6억원씩, 총 9년간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안지훈 단장은 연구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식물의 대기 온도 센서를 규명하고, 대기 온도 신호전달 기작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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