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가 미국의 스티븐슨공대(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와 복수학위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상명대는 지난 16일 마이클 뮐렌 교수 등 스티븐슨공대 관계자들과 상명대에서 양 교의 공동학위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뮐렌 교수는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사업공정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스티븐슨공대 교수 및 ‘Center of Excellence in BPM'의 원장을 맡고 있다.
상명대는 "우선적으로 BPM 등을 기반으로 한 IT 분야에서 학생 교류와 함께 공동학위제를 신설하기로 논의하고 앞으로 교류 영역을 넓혀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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