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
국제표준 정보기술자격 공인시험센터로 지정
목원대가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관계를 맺었다.
목원대는 23일 오전 교내 회의실에서 학생들의 글로벌 IT 활용 능력 강화와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산합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원대는 국제표준 정보기술 자격(ICDL
) 공인시험센터로 지정받게 됐다. ICDL은 전 세계 148개국에서 38개 언어로 약 8백여만명이 응시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컴퓨터활용능력 국제표준자격이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산업현장에 대한 컨설팅 사업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기술·기법개발에 관련된 사항 △교육훈련·컨설팅 사업의 상호협력 △기타 교육·국책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 개발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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