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총장 한동관)는 지난 1일 대관령 자연휴양림에서 ‘가을맞이 관동가족 산행’을 열었다.
산행에는 관동대 교직원과 가족들 120여 명이 참석해 함께 걷고 산을 오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자연보호 활동과 경품추첨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한동관 총장은 “관동 가족들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혹 학교에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관동 가족들이 협력한다면 모두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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