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총장 김유성)는 대학 정문 옆에 다양한 문화활동과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세명공원’을 완공, 지난달 30일 준공기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세명대는 또 도서관 남쪽에 공원을 조성, 하늘못과 하늘공연장으로 명명했다.
세명대는 세명·하늘공원을 학생들뿐만 아니라 제천지역의 주민들에게 자연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고 각종 행사를 열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개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