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기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60차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및 이사회에서 2년 임기의 학회 이사장에 선출됐다. 지방에서 이사장이 배출된 것은 지난 1945년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창립된 이후 63년 만에 처음이다.정 교수는 앞으로 기획, 학술, 교육, 홍보, 재정, 회원의 권익 보호 및 교류 등 학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