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명지대에 5억원을 기부했다.
강 회장의 기금 전달식은 19일 명지대 용인 자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강 회장은 명지대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이번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
강 회장은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대학 육성발전과 우수한 후배 양성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 회장은 지난 9월 열린 명지대 개교 60주년 비전선포식에서 명지인을 대표하는 5인에 선정돼 '자랑스런 명지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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