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총장 권영중)는 오는 24일 춘천 출입국사무소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학생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강원대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보다 원만한 한국 대학 생활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설명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관련 법 △정부 유학생 지원정책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외국인 유학생들이 관련 전문가들과 질의응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어려움·궁금증까지 해결해 줄 방침이다.
강원대는 “현재 우리대학에는 언어연수생을 포함해 약 46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한국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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