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대의 2009학년도 정시모집은 인문사·자연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며, 자연계열 응시자는 수리영역 가형을 선택할 경우 3% , 나형을 선택할 경우 2%의 가산비율을 부여하는 게 특징이다.
학교생활부는 인문사회·자연계는 총점 대비 30%를 차지한다. 교과성적 80%, 출석·봉사활동이 각각 10%씩이다. 실기평가를 보는 회화디자인학부·사회체육학과는 총점 대비 20%이며, 음악학과와 독일바이마르음악학부는 총점 대비 10%를 학생부로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언어·수학·외국어(영어) 중 상위 2개 영역의 표준점수를 그대로 반영한다. 인문사회·자연계는 총점 대비 70%, 회화디자인학부·사회체육학과는 30%, 음악학과는 10%, 독일바이마르음악학부는 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50%, 음악학전공은 실기 80%, 독일바이마르음악학부는 실기가 90%를 차지하므로 실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강남대는 현재 전 세계 12개국 76개교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교류를 하고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개발도상국의 벤치마킹 수요가 급증하는 현 시점에서 교육원조·수출을 보다 전문화·체계화시킨 다양한 지구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향후 국제사회에서 지한·친한 인력을 양성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는 지금, 강남대를 선택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