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성심대학(학장 금승호) 교육역량강화사업단은 11일 대연회장에서 ‘글로벌 프론티어 출정식’을 열었다.
2인 1조 총 19개 팀 38명의 글로벌 프론티어들은 오는 15~19일까지 동경·오사카·베이징의 해외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한림성심대학이 2008년 교육역량강화사업 대학으로 선정돼 학생들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해외 체험 배낭여행이다.
여행계획서를 학생들에게서 직접 제출받아 선정하고 학생 스스로가 계획하고 준비하는 방법을 채택,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