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명지대, "재래시장 살리기 나선다"
명지대가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명지대는 경기도와 용인시 후원으로 용인중앙시장과 12일 용인문화원 2층에서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원하는 재래시장 특화육성 사업에 따라 이뤄졌으며 명지대는 용인중앙시장에 경영기법·마케팅기술·시장브랜드 기획·CI 제작 등 컨설팅 제안을 제공, 지역사회 발전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용인중앙시장은 명지대 학생들에게 현장실무, 실습을 위한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명지대는 "지역경제와의 밀착성 사업을 다양하게 제고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파악하고 전문기술을 연결시켜 기업과 대학이 서로 윈-윈하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힌편 이번 협약체결식에는 서정석 용인시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노인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70 여 명이 참석했다.
정성민 기자 (bestjsm@unn.net) | 입력 : 08-12-12 오후 5:3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