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우동기 총장이 최근 미국 방문 기간 중 자매대학인 미국 볼주립대(Ball State University)에서 명예 인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볼주립대는 우 총장이 지난 4년간 영남대를 헌신적으로 경영해온 공로를 인정해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영남대는 설명했다.
볼주립대는 지난 1968년 3월 영남대가 체결한 첫 해외자매결연 대학으로 그 동안 영남대 교수와 학생 등 390여명이 파견 또는 연수하면서 영남대와 교류해왔다.
한편, 우 총장은 이번 미국방문 기간 동안 시카고동창회와 LA동창회 정기총회에 참석하는 등 해외 동문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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