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도 2009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남서울대는 8일 신입생·재학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겟다고 밝혔다.
남서울대는 등록금 동결로 인한 수입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경상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등록금 외 수입원 발굴을 모색할 방침이다.
공정자 총장은 “등록금 동결로 인하여 대학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요한 예산은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남서울대 비전 2014도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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