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총장 윤응진)는 15일 종합엔터테인먼트그룹 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과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콘텐츠 기술 개발과 관련 전문가 양성에 있어 협력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리브나인은 한신대 학생들에게 문화콘텐츠·방송연예 관련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또 한신대는 올리브나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교내 시설·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류기수 한신대 교무처장은 “올리브나인과의 협약으로 한신대가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무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에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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