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술 조선대 체육실과장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양 과장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8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조선대가 검도·태권도·육상·레슬링·정구·테니스 종목에서 7개 금메달·5개 은메달·12개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조선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양 과장은 지난 1980년부터 조선대 교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광주광역시레슬링협회 부회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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