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총장 한동관) 의과대학 의학과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의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21일 관동대는 다음 달 졸업을 앞둔 의학과 재학생 56명 전원이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관동대는 “의학과가 지난 1995년 설립 이후 줄곧 100%에 가까운 의사국가고시 합격률을 기록해왔다”며 “관동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명지병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실습 기회를 주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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